김범수의 보고 싶다를 불러보았습니다.
안녕하세요, 오랫만의 투고인거 같습니다.
뭔가 예전 기억도 나고,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담아서
때때로는 옛 애인의 느낌을 느껴보시라고 조금은 부족한 보컬실력을 실어보았습니다.
요즘 낮은 곡들을 불러보고 싶은데, 잘 안되네요.
감기가 덜 나은것도 있겠지만서도, 나름 잘 부르려는 욕심에 핀트가 어긋나는거 같아요.
여튼, 믹싱은 크게 하지 않았기에! 엄청난 퀄리티를 바라신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8ㅅ8
다음곡에서는 만족할 수 있는 곡으로 찾아 뵐게요!

Profile Image 루이스P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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